#레고프렌즈 # 우정트리하우스 #초등학생 여아선물
레고에 푹 빠진 우리 집 아이들 덕분에 오늘도 레고리뷰를 합니다.
초등학교 입학선물과 생일선물을 함께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 저희 집 딸아이는
삼촌이 물어보는 선물 목록에 주저 없이 레고를 선택했어요.
이러다가 조만간 레고를 전시하는 공간을 따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지만,^^
그래도 아이가 좋다고 하니 다른 선물들보다 레고 선물이 제일 낫지 라는 생각도 드네요.
레고프렌즈 우정트리하우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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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고 홈페이지 정가는 114,900원 이라고 되어 있지만 온라인에서 잘 찾아보면 7만 원대 후반에도 구매가 가능해요.
저희는 선물받은 레고여서 얼마에 구매했는지 알 수는 없었고, 대신 택배상자에 레고 가방도 사은품으로 들어있었어요.
어깨에 맬수있는 작은 보조가방인데 스티커로 되어있는 패치를 가방에 꾸며서 붙일 수 있게 구성품이 들어있었어요.
나들이 갈때 물과 티슈 같은 소지품을 담아서 나갈 수 있는 정도의 딱 좋은 크기의 가방이네요.
레고프렌즈 우정트리하우스 기본정보
추천연령 8+
부품갯수 1114
미니인형 4개, 토끼 피겨, 숨겨진 보물 등 다양한 구성품을 자랑함
평상시에 레고를 많이 조립하다 보면 어떤 상품을 선택했을 때 사람피겨가 다양한 상품이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.
바로 이제품이 그런 상품이에요.
레고프렌즈 우정트리하우스에는 사람피겨가 4명이나 있고, 역할과 움직임이 많게 구성되어 있어요.
박스를 개봉해 볼까요?
총 8개로 나뉘어져 있는 봉지와 한 권의 두꺼운 조립설명서, 미끄럼틀 구성품이 담겨 있어요.
이 상품은 설명서가 한권으로 합쳐져 있네요?
대부분 블럭수가 많은 제품들은 설명서도 짧게 여러 권을 나눠서 되어 있는데
우정트리하우스는 한권으로 되어 있어요.
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혼자서 다 완성한 시간이 총 2시간 정도 소요 되었어요.
앞뒤가 다른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조립하는데 더 오래 걸리는 것 같지만
혼자 해냈다는 뿌듯함도 아이에게 있었어요.
줄을 연결하거나 레일을 끌어올리는 부분은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요^^
휠체어를 태워서 오르락 내리락 놀이를 할 수 있는 부분과
그네를 태워서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은 정말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었어요.
레고를 조립할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,
블럭을 조립해서 움직이는 부분 하나하나가 참 세밀하게 작업되어 있다는 생각이에요.
우정트리하우스에 등장하는 사람피겨들이에요.
다양한 직업군에 있는 사람들 덕분에 역할놀이가 더욱 풍성했어요.
저희 집 남매는 실제로 레고를 조립한 다음에 사람피겨를 가지고 상황극을 만들어 놀이하거든요.
초등학생 여아선물로 적극 추천드리는 레고프렌즈 우정트리하우스.
부모님의 도움 10% + 아이 혼자 힘 90%로 완성한
레고프렌즈 우정트리하우스였습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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